변경 이력
버전마다 바뀐 것을 적어요. 새 버전이 나오면 앱이 알려 줘요.
- 앱 메뉴를 새로 짰다. 맥의 메뉴 막대가 파일 · 편집 · 보기 · 이동 · 윈도우 · 도움말로 서고, 이름이 모두 한국어다. 창마다 쓰던 단축키도 메뉴에 다 보인다.
- 새 단축키가 셋 생겼다. ⌘N 은 새 대화, ⌘, 는 관리, ⇧⌘W 는 창 닫기다(Windows 는 ⌘ 대신 Ctrl).
- Windows 에서는 창 머리의 왼쪽 위에 같은 메뉴(파일 · 편집 · 보기 · 이동 · 도움말)가 선다. 관리 · 패널 접기 단추는 그 아래 좌측 패널 머리에 그대로 있다.
- 메뉴는 지금 쓰고 있는 창에서 되는 것만 켜진다. ⌘W 는 탭이나 창만 닫고 앱 창은 닫지 않는다.
- 도움말에서 키보드 단축키를 한눈에 보고, 변경 이력과 웹사이트를 열고, 진단 정보를 복사할 수 있다.
- 입력칸 밖에서 전체 선택(⌘A)을 누르면 좌측 패널까지 화면이 통째로 골라지던 것을 고쳤다. 브라우저를 쓰다가 메뉴의 최소화 · 전체 화면이 안 먹던 것, 윈도우 목록에 「Mulleh · 창 도구」가 뜨던 것도 고쳤다.
- 좌측 패널의 「작업」을 「할 일」로 바꿨다. 정해 둔 때마다 도는 것은 「루틴」이라 부르고, 할 일 아래에 따로 모인다. 목록은 진행 중인 것부터 상태 차례로 선다.
- 맥에서 연결한 앱을 AI 가 훨씬 잘 다룬다. 카카오톡의 긴 목록과 대화, 메뉴 막대까지 읽고, 창을 찍어 보고 그 안의 글자를 읽고 끌어 옮길 수 있다. 처음 쓸 때 macOS 가 손쉬운 사용 · 화면 기록 허락을 묻는다.
- Windows 에서도 연결한 앱을 더 잘 다룬다. 읽기만 할 때는 승인을 묻지 않는다. 카카오톡처럼 글을 넣기 까다로운 앱에서도 넣고 보낸다.
- 승인 카드의 「○○은 항상 허용」으로 앱 하나를 이 대화에 맡길 수 있다(맥 · Windows). 그 앱용으로 저장해 둔 스크립트도 함께 허용된다. 보내기만은 따로 묻는다. 허용한 앱은 방패 칩의 「앱 접근」에서 끈다.
- 앱의 파일을 브라우저 속 웹페이지(ChatGPT 등)에 끌어 놓으면 파일로 올라간다.
- Codex 계정 확인이 막히면 까닭을 말한다. 로그인이 풀렸으면 「로그인 필요」와 [로그인]이 서고, 서버에 닿지 못했으면 연결이 돌아오는 대로 저절로 다시 확인한다.
- 관리 창의 탭 차례를 정리했다. 휴지통은 목록 맨 아래에 따로 있다.
- Windows 에서 창 머리를 앱이 직접 그린다. 터미널의 한글이 깨지던 것, 쉬는 터미널 탭이 늘 「실행 중」으로 보이던 것, Ctrl+W 가 앱을 닫던 것, 오른쪽 위 창의 강조 테두리가 창 단추 밑에서 끊기던 것을 고쳤다.
- 브라우저를 새로 만들었다. 탭 줄과 주소창이 두 줄로 서고, 새 탭의 첫 페이지 · 방문 기록 · 북마크 · 다운로드 목록 · 사이트 권한을 쓸 수 있다. 로그인은 모든 프로젝트가 함께 쓰고, 프로젝트마다 따로 둘 수도 있다.
- 대화 창에도 탭을 여럿 열 수 있다. 대화나 터미널에 다른 대화 · 터미널 탭을 넣어 함께 다루게 할 수 있고, 어느 탭이 어디에 들어가 있는지 탭 귀퉁이 표로 보인다.
- 파일 · 작업 · 메모는 대화에는 첨부로, 터미널에는 경로로 넣는다. 넣을 탭을 우클릭해 고른다.
- 승인 카드의 둘째 단추가 「이 대화에서 ○○까지 항상 허용」처럼 무엇을 허용하는지 말한다. 새 대화의 기본값은 관리 › AI 엔진에서 정한다.
- Codex 도 관리 › AI 엔진의 「설치하고 연결」 하나로 설치부터 로그인까지 이어 간다. 관리 창의 탭 이름은 「AI 엔진」 · 「앱 연결」로 바꿨다.
- 대화를 올려 읽는 동안 아래에 새 답이 오거나 승인을 기다리면 「맨 아래로」 단추가 색으로 알려 준다.
- 앱 아이콘을 밝은 초록으로 바꿔 어두운 Dock 에서도 잘 보인다.
- 브라우저 창을 열어 둔 채 다른 앱을 쓰면 우리 창이 그 앱 위로 튀어나오던 문제, 브라우저 위에 관리 창 · 메뉴가 잠깐 깔리던 문제를 고쳤다.
- Windows 에서도 관리 › 연결이 설치된 앱(카카오톡 등)을 찾는다. 연결해 두면 AI 가 그 앱을 다루며 익힌 방법을 남겨 다음 대화에서 이어 쓴다.
- 연결하지 않은 앱을 대화에서 다루면, 연결해 두면 익힌 것이 남는다고 알려 준다.
- Claude Code 의 로그인 갱신이 겹쳐 첫 대화가 「Anthropic 서버가 응답하지 않습니다」로 막히던 문제를 고쳤다. 앱이 엔진을 확인할 때 Claude Code 를 강제로 끄지 않는다.
- 로그인 갱신이 잠시 막히면 그렇다고 알리고, 잠시 뒤 저절로 다시 보낸다.
- Windows 에서 사용자 폴더 이름이 한글이면 Claude Code 를 쓸 수 없던 문제를 고쳤다.
- 엔진을 찾지 못하거나 실행되지 않으면 관리 › 엔진이 까닭과 할 일(설치 · 실행 파일 고르기 · 다시 설치)을 알려 준다. 「진단 정보 복사」로 상황을 그대로 보낼 수 있다.
- npm · nvm 등으로 설치한 엔진도 더 잘 찾는다.
- 첫 공개 판.
- 메모 — 좌측 패널이 작업 · 메모 · 파일로 나뉘었다. + 하나로 빈 종이에 바로 적고, 첫 줄이 제목이 된다.
- 로드맵 — 작업들의 순서와 진행을 흐름도와 진행 막대로 본다. 작업 상태에 「보류」가 생겼다.
- 빈 판이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려 주고, 숨긴 창과 닫은 창을 되살린다(⌘⇧T).
- 프로젝트의 파일 자리를 PC 의 폴더로 바꿀 수 있다. 기존 파일은 옮기거나 그대로 두거나 휴지통으로 보낸다.
- 탭을 새 창으로 옮길 수 있다. 관리 › 휴지통은 프로젝트째 지운 것과 일부만 지운 것을 나눠 보인다.
- AI 가 브라우저 창 없이 웹을 찾고 페이지를 읽는다. 파일 옮기기 · 휴지통으로 보내기 · 폴더 만들기도 한다.
- AI 가 사용자가 쓴 말과 같은 언어로 답하고 적는다. 한국어 엑셀의 CSV 를 깨뜨리지 않고 읽고 고친다.
- 오래 걸리는 명령(10분까지)과 큰 파일을 끊기지 않게 다룬다. 승인 카드는 5분까지 기다린다.
- 터미널의 claude · codex 가 앱의 작업 문서 · 데이터 · 연결 앱 · 창 배치를 함께 다룬다.
- 아직 다룰 수 없는 연결(구글 캘린더 · 노션 · 슬랙 등)은 「준비 중」으로 보인다.
- 새 앱 아이콘.
- 업데이트 시험 판 — 0.0.2 에서 이 판으로 자동 업데이트 · 필수 업데이트가 끝까지 되는지 본다.
- 업데이트 시험 판 — 서명 · 공증한 앱을 처음으로 내려받아 설치해 본다.